대사와 문구 연출
목적과 적용 범위
섹션 제목: “목적과 적용 범위”이 문서는 시나리오.txt, 트롤대사.txt, 명언.txt에서 추출한 문장을 현행 서사에 맞게 분류한 대사 원본이다. 실제 챕터에 배치된 대사와 오프닝 순서는 여정과 챕터를 따르며, 이 문서의 후보 문구는 화자와 상황이 확정된 뒤 사용한다.
공통 연출 규칙
섹션 제목: “공통 연출 규칙”- 주인공의 내면 독백은 진지하고 또렷하지만, 외형과 행동은 귀엽고 우스꽝스럽게 대비한다.
- 주인공은 자신을 인간이라고 확신해도 인간 시절의 이름·직업·관계를 구체적으로 기억하지 못한다.
- 트롤인지 인간인지 확정하는 문장, 실제 변신 장면, 변신시킨 범인의 존재를 사실처럼 보여주지 않는다.
- 전직 후 인간은 주인공을 전설의 기사로 인식한다. 인간이 주인공을 트롤이라고 알아보는 대사는 사용하지 않는다.
- 대사는 전투 필드 위 말풍선과 내면 독백으로 전달하며 모든 이벤트는 스킵할 수 있다.
- 아래의 후보 문구는 세계관 사실이나 구현 스킬을 확정하지 않는다.
화자별 대사 후보
섹션 제목: “화자별 대사 후보”주인공·트롤 NPC
섹션 제목: “주인공·트롤 NPC”| 상황 | 후보 대사 | 용도 |
|---|---|---|
| 힘에 대한 자부심 | 나는 마법보다 강철의 힘이 필요해. 마법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도구면 충분하지. |
물리 중심 인물의 전투 전 대사 |
| 광폭한 훈련 | 왜 화를 내냐고? 훈련 중에 고블린 몇 마리가 날 짜증 나게 했을 뿐이야. |
전투 진입 코미디 |
| 말투 지적 | 말을 못 하는 녀석은 내 목소리를 따라 하면 돼. 너는 더 어려운 소리를 만들지 말라고! |
트롤 NPC의 코미디 대사 |
| 숲 방어 | 평화롭게 지내려 했는데 적들이 숲에 들어왔어. 이제 정화의 불을 보여주마! |
숲 부족 또는 방어 이벤트 |
| 경계 | 준비 없이 돌을 들추면 뱀을 만날 수 있지. 문제는 그 뱀이 마법사로 변했다는 거야. |
마법사 조우 전 농담 |
| 의외의 감성 | 무서워하지 말고 꽃 몇 송이만 줘요. 나도 로맨틱해질 때가 있거든요. |
마을·꽃밭 권역의 짧은 대화 |
이 문구들은 주인공 전용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트롤 족장, 쇠발톱 부족 NPC 또는 다른 부족 NPC의 성격이 구체화될 때 화자를 배정한다.
트롤 족장 (화자 확정)
섹션 제목: “트롤 족장 (화자 확정)”| 상황 | 확정 대사 | 용도 |
|---|---|---|
| 위로 | 안 보이는 상처가 더 무서운 법이지. |
기억을 잃은 주인공의 속을 헤아리는 장면. 정체를 확정하는 말은 덧붙이지 않는다 |
| 기다림 | 꽃이 피고, 눈이 녹고, 얼었던 강이 다시 흐르면 돌아올 줄 알았다. 꽃이 지고, 눈이 다시 쌓여도 아비는 여기서 기다린다. 아들아, 어디에 있든 끼니는 거르지 마라. |
족장의 기다림 독백 또는 권역 재등장 이벤트. “아들아” 러닝 개그의 정서적 바닥을 이루는 대사 |
고블린
섹션 제목: “고블린”고블린은 위협보다 변명과 허세가 먼저 나오는 코미디형 말투를 사용한다.
이 귀여운 고블린이 훔친 게 아니에요. 음식을 잠깐 빌린 거예요.지도가 이상한 거예요. 내가 길을 못 찾는 게 아니라고요!내가 훔쳤다고 쳐요. 그래도 잡히진 않죠. 도망치는 자존심만큼은 빠르거든요.
1권역 고블린 소굴과 이후 고블린 재등장 구간의 전투 전·패배 직전 말풍선 후보로 사용한다.
적 강자·보스
섹션 제목: “적 강자·보스”다음 문장은 적의 정체가 정해지기 전까지 공용 위협 대사 후보로 둔다.
지금이 네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될 것이다.죽음의 기운이 흐른다. 마지막 싸움을 준비하라.나는 깊은 숲에서 깨어났다. 네 가장 큰 실수는 이곳에 들어온 것이다.나는 네 악몽이자 현실이 될 것이다. 두려움을 마주하라.
어둠의 힘을 품은 존재라는 표현은 암속성·언데드·다크나이트 계열 적에게만 제한한다.
주제 문구 후보
섹션 제목: “주제 문구 후보”명언형 문구는 챕터 진입, 권역 종료, 로딩 화면 또는 꿈 장면의 짧은 문구 후보다. 화자와 출처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메인 서사의 사실이나 등장인물의 대표 대사로 바로 사용하지 않는다.
| 주제 | 정리한 후보 문구 |
|---|---|
| 믿음과 인식 | 보여야 믿는가, 믿어야 비로소 보이는가. |
| 연결 | 세상의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로 이어져 있다. |
| 상상과 현실 | 현실의 많은 것은 상상에서 시작된다. |
| 각성 | 누군가 대신 깨워 줄 수는 없다. 스스로 눈을 떠야 한다. |
| 회복 | 누군가 대신 치료해 줄 수는 없다. 스스로 회복을 시작해야 한다. |
| 끝과 희망 | 마지막에는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아직 잘되지 않았다면 마지막이 아니다. |
| 불굴 | 포기하지 않는 자가 결국 싸움에서 이긴다. |
| 선택 | 우리는 선택을 통해 자신이 무엇이 될지 결정한다. |
| 자기 극복 | 세계를 이기려면 먼저 자신을 이겨야 한다. |
| 용기 | 용기는 무지의 어둠에 불을 밝히는 횃불이다. |
| 공동의 꿈 | 혼자 꾸는 꿈은 몽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
| 회피와 성장 | 우리가 찾는 마법은 우리가 피하고 있는 일 속에 있다. |
사랑을 주제로 한 문구는 현재 주인공의 핵심 여정과 직접 연결되지 않으므로 연애·관계 콘텐츠가 확정될 때까지 보류한다. 외부 서비스에 노출하기 전에는 명언형 문구의 출처와 사용 권리를 확인한다.
마법 주문 후보
섹션 제목: “마법 주문 후보”다음 주문은 마법사형 NPC와 적의 음성·말풍선 후보다. 현재 스킬 구조와 데이터의 플레이어 스킬명이나 효과를 변경하지 않는다.
| 주문 의도 | 발화 후보 |
|---|---|
| 화염 소환 | Ignitus Pyros! |
| 치유 | Vitae Sanatio! |
| 투명화 | Obscurum Visus! |
| 대지의 힘 | Terram Potentia! |
| 시간 정지 | Tempus Stagnatio! |
| 정신 간섭 | Mens Intrusio! |
| 비밀문 개방 | Revelare Portam Absconditam! |
| 바람의 속도 | Ventus Rapidi! |
| 행운 조작 | Fortuna Ardentis! |
| 혼돈의 불길 | Chaos Ignitus Invoco! |
라틴어풍 주문은 분위기용 임시 문구다. 실제 녹음·로컬라이징 전에는 발음, 문법과 언어권별 표기를 검수한다.
보류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원문
섹션 제목: “보류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원문”태양이 돌을 트롤로 만들었다와흙과 바위로 빚은 몸,눈이 덮인 심장,강철 같은 뼈대,산에서 왔고 땅에서 솟았다는 등장인물의 트롤 기원 전승으로 확장해 확정했다. 전투 규칙에는 사용하지 않는다.어둠에서 솟은 트롤은 햇빛으로 죽는다는 폐기했다. 햇빛 약점은 세계관과 전투 어디에도 도입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