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력 산식
전투력(CP)은 성장 체감의 대표 지표다. 확정된 피해 공식(전투 능력치와 피해 공식)을 그대로 따르는 기대 DPS × 생존력 방식을 사용하며, 자동 사냥 실측 학습으로 값을 안정화한다.
기대 타격 피해 = E[Atk] × (1 + CriRate × CriAtkRate) × (1 + LethalRate × LethalAtkRate × 구간기대배율) × 100 / (100 + 기준Def − Pen) + AtkAdd
· E[Atk] : (AtkMin + AtkMax) / 2 를 기반으로 한 최종 Atk 기대값 · 기준Def : 기준 몹 방어력 상수. 100 고정 · 구간기대배율 : 1구간 비율 × 1.5 + 2구간 비율 × 1.0 (내공이 전투력에 반영되는 지점)
DPS = 기대 타격 피해 ÷ 공격 주기(초) + 액티브 스킬·속성 피해 기여분EHP = HP × (100 + Def) / 100 ÷ (1 − PowerAgility) + HpRecovery × (1 + HpRecoveryRate) × 회복계수
전투력 = ⌊ √(DPS × EHP) × 스케일계수 ⌋- 장착 액티브 스킬과 속성 피해를 포함한다. 액티브 기여분 = 스킬 효과 피해 기대값 × PC 속성 공격률 × 발동률(쿨타임 주기 기준).
- 스탯·장비·트롤참·패시브 스킬을 모두 반영한다.
- 상수(기준Def 100, 회복계수 10, 스케일계수 10, 학습 반영률)는 밸런스 상수 테이블로 분리해 밸런스 패스에서 수치만 조정할 수 있게 한다. 초기값(회복계수 10, 스케일계수 10, 반영률 10%)은 밸런스 기준값 1차에서 확정했다.
실측 학습 보정
섹션 제목: “실측 학습 보정”이론값만 쓰면 액티브 스킬·구간 배율 때문에 전투력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 다음으로 완충한다.
- 자동 사냥 중 초당 실제 피해(일반·치명타·광폭화·액티브·속성 포함)와 체력 구간 체류 비율을 지수 이동 평균으로 학습한다.
- 표시 전투력은 학습된 실측값을 사용한다.
- 장비·스킬 교체 직후에는 이론값으로 재계산해 시작하고, 이후 실측이 쌓이면서 완만하게 수렴한다.
노출과 활용
섹션 제목: “노출과 활용”| 위치·기능 | 규칙 |
|---|---|
| HUD 좌측 상단 | 기존 공격력 표시 자리를 전투력으로 교체한다 |
| 추천 장착·프리셋 비교 | 판단 기준은 전투력 이론값(실측 학습 미반영) |
| 순위(랭킹) | 현행 경험치 기준 유지. 전투력 기준 교체 여부는 보류 |
| 콘텐츠 입장 | 권장 전투력 표시 여부는 보류 |
보류 사항
섹션 제목: “보류 사항”- 순위 산출 기준의 전투력 교체 여부
- 던전 등 콘텐츠의 권장 전투력 표시 여부
구현 검증 기준
섹션 제목: “구현 검증 기준”- 같은 세팅으로 장시간 자동 사냥 시 전투력 변동 폭이 수렴한다(이동 평균).
- 장비·스킬을 교체하면 즉시 이론값으로 갱신된 뒤 완만하게 보정된다.
- 내공·광폭화 스탯을 올리면 구간기대배율을 통해 전투력이 상승한다.
- 추천 장착이 제안한 조합의 전투력 이론값이 다른 조합보다 크거나 같다.